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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 태일 목사
작성일 2010-05-17 (월) 09:38
분 류 주일설교
ㆍ조회: 1652    
[5/16/10] 성경적인 부부관계
성경적인 부부관계 (엡 5:22-33)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사실 매월이 가정의 달이요, 매일이 가정의 날이어야 하는데, 우리가 가정의 중요성을 잊어버리고, 소홀히 하기에 적어도 5월만큼은 더욱 우리의 가정에 마음을 써 보자는 생각으로 정해 놓았다고 믿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어머니 주일을 맞이하여 예수님께서 어머님을 어떻게 공경하셨는지, 십자가 죽음의 고통 속에서도 어머니의 안위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주님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우리도 어머님들을 공경해야 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오늘은 가정의 근본, 기초가 되는 부부관계를 살펴보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부부관계, 성경에서 말하는 부부관계가 어떤 것일까요? 성경적인 부부관계를 맺고 산다면 얼마나 하나님의 축복을 체험하고 살겠습니까?
오늘 읽은 본문에서 말하는 부부관계에 초점을 맞추기 원합니다. 많은 분들이 너무나 잘 아는 성경 구절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잘 잊고 사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은 여러 의미있는 관계들(relationships)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하고 의미있는 관계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결혼하여 부부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결혼을 잘 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결혼 후 부부관계가 점점 좋아지며, 지속적으로 서로에게 만족이 되는 풍성한 부부관계는, 자녀들이 보기에 본을 받을만한 부부관계는 더욱 어려운 것이 오늘날 가정의 모습입니다. 이유는 대부분의 부부관계가 하나님이 원래 세우신 성경적인 부부관계의 모습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먼저 본문 문맥을 살펴보면, 에베소서 1-3장은 기독교 교리 설명을 하였고, 4장부터 사도 바울은 성령의 인도로 그 동안 성도의 실생활에 적용해야 할 진리의 말씀을 전해주고 있는데, 5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녀로서 하나님 아버지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명령하시면서(1절), 성령충만을 받지 않고는 불가능하기에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고 하신 후(5:18),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5:21)고 권면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살아가는 성도가 가지는 모든 인간관계의 대전제입니다. 그러므로 부부관계에서도 대전제는 서로 섬기며, 복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누구나 다 동등하게, 차별없이 창조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는 누구에게나 다 평등하게 대하십니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 3:28)고 하였습니다. 즉 성도들 안에 무슨 차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sex)이 달라도, 피부색이 달라도, 빈부의 격차를 불문하고 예수님을 믿는 자는 다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성도들은 모든 것이 달라도 서로 겸손히 섬기라고 먼저 전제조건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가정에서 서로 주도권 쟁탈전을 벌이고 투쟁하며 사는 가정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실 때에 가정의 질서를 위하여 다르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남녀관계, 부부관계에 있어서 그 역할이 다르다는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은 그 다른 역할, 기능의 차이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잘 깨닫고 여러분의 부부관계에 적용을 시키시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성경적인 부부관계를 이루어 가정에 주님의 은혜가 더 풍성해 지며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첫째로, 주 안에서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해야 합니다(5:22-24).
22절에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고 하였습니다. 요즈음 세상에 결혼식 주례에도 듣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이유는 1960년 대에 확산된 여권신장운동(faminist movement)과 아내들이 경제권을 잡게 되면서 감히 남편 말에 복종하라고 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라고 합니다. 여기 아내나 남편 앞에 어떤 수식어도 없습니다. 능력있어 돈을 잘 벌고, 건강하고, 신앙이 좋은 남편에게 순종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저 남편이기에 의지적으로, 자발적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물론 주 안에서 순종하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에 어긋난 것을 순종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말씀에 어긋난 것이 아니면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내 주장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물론 아이들이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처럼(6:1), 혹은 종이 상전에게 순종하는 것처럼(6:5) 순종하라고 명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남편이 그의 아내를 아이처럼, 종처럼 취급하면 안되지요. 자신과 동등한 하나님의 자녀로 알고 보호하며 지켜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아내도 하나님께 속한 인격체입니다.
그런데 아내들은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여자에게 이르신,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창 3:16) 의 말씀을 기억하고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이 남편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부부관계의 질서입니다. 권위(authority)를 남편에게 부여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태초에 여자를 지으실 때에 그 역할이 돕는 자(helper)로 지으신 것입니다(창 2:18). 사도 베드로는 "아내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벧전 3:1)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아내들은 남편을 비판하거나, 바가지를 긁거나, 설교하려고 하기 보다는 오히려 남편 앞에 단순히 선한 행위로, 복음의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녀 자신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나타냄으로 남편들로 스스로 깨닫게 만들어야 합니다. 겸손, 순결, 친절, 존중함, 사랑이 남편으로 하여금 제 위치를 찾게 되고, 불신 남편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든, 교회에서든 성경은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서서 지도하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격려하며 도울 때에 그 힘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그 순종의 방법과 동기를 23-24절에 설명해줍니다.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고 하셨습니다. 순종의 원리를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로 설명하셨습니다. 교회(성도)는 예수님의 몸이요,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기에 교회(성도)는 예수님에게 순종하게 되어있다는 말씀입니다. 질서와 지도력의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머리 되신 예수님께 순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내들은 자신의 머리 되는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 안에서 "범사에"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할 때에 가정이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순종하는 것도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것이지요. 아내들도 남편을 위해 바른 결정을 하도록 기도하고, 믿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잘못되면 남편 책임이지요. 하나님은 아내들에게 책임을 묻지 않습니다. 함께 고생하는 것이야 한 몸이 되었으니 당연한 것입니다.

둘째로, 주 안에서 남편은 아내를 죽기까지 사랑해야 합니다(5:25-30).
사실 남편에게 범사에 복종하라는 말에 아내들이 불만을 가질 수 있지만 자세히 성경을 살펴보면 차라리 그것이 더 쉽습니다. 남편들에게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요구합니다. 25절에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앞에서 아내들에게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말씀의 근거는 남편들이 아내를 사랑하기 때문인데, 지극히 사랑하되 자기 자신을 온전히 내어 줌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교회(성도)를 위하여 목숨을 버린 것처럼 죽도록 사랑하는 것입니다. 감정적으로도 사랑해야 하고, 친한 친구처럼 사랑하기도 해야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처럼 헌신적으로, 희생적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내를 위하여 목숨 바쳐 헌신하는 것입니다. 억지로 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예수님처럼 은혜로 희생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매력적이어서, 사랑할 마음이 일어나서 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아내가 어떻게 생기고, 무슨 행동을 하고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아내가 남편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보다 남편이 아내를 이해하며 사랑하는 것이 훨씬 더 깊고, 크고, 넓어야 합니다. 마치 주님의 사랑이 성도들의 주님 사랑보다 더 깊고 큰 것처럼 말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이렇게 사랑해야 할 이유를 26-27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셨습니다. 교회를 비유로 주님께서 죽기까지 사랑하신 이유는 ‘교회(성도)가 성령으로 중생의 씻음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하게 삶으로 순결하고 아무런 흠이 없게 하시기 위하여’ 라고 하십니다. 즉 아내는 남편보다 더 연약한 그릇이며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이기에(벧전 3:7), 남편이 아내를 죽도록 사랑하면 둘이 하나님 앞에 순결하고 거룩하여 아무런 흠이 없어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남편이 아내를 그렇게 사랑할 때에 자신도, 아내도, 가정도 타락한 세상으로부터 정결케 되고 하나님 앞에 바로 선다는 말씀입니다. 그 사랑은 아내를 정결하고, 의롭게, 세상으로부터 구별되게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 같이 하리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28절)고 하였습니다. 한 몸이 되었으니 당연한 말씀입니다. 자신의 몸은 잘 돌보면서 아내는 무엇을 먹든지, 잘 쉬는지 신경 쓰지 않는다면 오늘 말씀하시는 사랑과는 거리가 먼 것입니다. 아내가 힘이 필요하면 힘을 주고, 격려가 필요하면 격려해 주고 하며 잘 돌보아야 합니다. 무슨 말을 할 때에 귀담아 들어줄 수 있어야 합니다. 아내를 단지 가정부로, 음식 만들어 내는 사람으로, 때때로 자기가 필요할 때에 자기를 복종하는 종으로, 섹스 파트너로만 안다면 대단히 잘못된 남편입니다. 아내를 사랑을 받을, 보살핌을 받을,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히 여겨야 할 연약한 보물로 알고 따뜻이, 편안하게 보호하며, 절대 안전함(security)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29-30절에 다시금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제 육체라고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경향가든 교우 여러분!  
부부관계는 신랑되신 예수님과 영적 연합이 된 신부들인 우리와의 관계처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본문 31-33절까지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고 창세기 2장 24절 말씀을 인용하시면서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여기 "아내와 합하여" 라는 말은 문자적으로 '풀로 붙이다, 시멘트로 연결하다'는 뜻입니다. 부모를 떠나서 둘이 붙어버린 것입니다. '한 육체'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하나가 된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부모들이 사랑하고 돌보고 하고 그들의 삶을 간섭하고 다스렸지만 결혼하고 나면 더 이상 자녀들에 대한 책임이나 의무가 없어질 뿐 아니라, 다스리고 간섭할 권리도 없어집니다. 이제 둘이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책임을 져야 합니다. 특히 자녀들 앞에서도 하나임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들에게 둘이 한 몸임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날 얼마나 많은 부부들이 갈라서고, 아이들마저 버리는 세대를 맞이하였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원래 세우신 성경적인 부부관계를 맺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예수 믿는 신자라고 하면서도 얼마나 세상적으로, 이기적으로 부부관계를 맺고 삽니까? 사탄은 늘 가정을 파탄시키며 하나님의 나라를 무너뜨리려 합니다. 이유는 가정이, 부부관계가 가장 먼저 생겨난 인간관계요 이 사회의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무너뜨리면 사회의 모든 분야가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첫 번째 책인 창세기를 잘 보십시요. 아담도, 가인도, 라맥도, 노아도, 소돔과 고모라도, 야곱의 딸도, 다말도, 요셉을 유혹한 보디발의 아내도 모두 부부관계에 문제가 생겨서 결과가 하나님께 심판 받는 것으로 나타나지 않습니까?
남편과 아내가 자신의 본분을 잘 깨달아 그 역할을, 책임을 잘 감당하면 모든 문제가 사라집니다.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께서 다르게 창조하셨음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원래 하나님의 창조 계획대로, 그 뜻대로, 성경 말씀대로 서로 잘 감당한다면 행복하고도 풍성한 축복을 누리는 부부관계,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권위를 인정해 주고 순종하면서 따라 가고,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되 죽기까지 사랑하면 됩니다. 남자는 인정받기를 좋아하고 여자는 사랑 받기를 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그렇게 지으셨기에 이 진리를 잘 이해하고 적용하시면 축복 받는 부부가 되고, 그런 가정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입니다.
    우리 경향가든교회의 부부들은 모두다 이러한 부부관계를 맺고 아름다운 가정들을 가꾸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결혼할 청년들도 이러한 각오를 가지고 결혼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교회의 부흥은, 하나님 나라 확장은 저절로 되게 되어 있습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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